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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별감 복식 복원
민화에 나오는 복식을 참고해 저만의 스타일로 별감의 복식을 복원해 봤습니다. 주황색 초립과 홍의를 메인 키워드로 잡고 복식 작업을 해봤습니다. 별감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월급보다 뒷돈이 짭짤했던 조선판 N잡러 별감 이야기조선시대 권력의 끝판왕 별감 투잡,부업,재테크 등 다양한 돈벌이를 위해 노력하는 지금의 사회 분위기처럼, 조선시대에도 월급외 수익에 열을 올렸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정식 월급보다 비minirecord.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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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조선
월급보다 뒷돈이 짭짤했던 조선판 N잡러 별감 이야기
조선시대 권력의 끝판왕 별감 투잡,부업,재테크 등 다양한 돈벌이를 위해 노력하는 지금의 사회 분위기처럼, 조선시대에도 월급외 수익에 열을 올렸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정식 월급보다 비공식적인 루트로 벌어들인 수입으로 더 윤택한 삶을 살았던 별감이 그 중 한명이었는데요. 이번시간에는 이 별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소년 근위대에서 시작된 별감 별감은 궁궐에서 근무하는 채아직으로 대개 900일 정도의 기간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채아직은 필요할 때만 소집되어 일하는 형태로 근무하는 오늘날의 프리랜서에 가까운 직업군 입니다. 별감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1377년 (공민왕 21) 고려의 공민왕이 설치한 자제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공민왕은 미소년들을 선발해 분홍옷과 검은 겉옷을 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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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조선
악플달고 댓글로 싸운 조선시대 사람들 (세책점 이야기)
조선시대 세책점의 탄생과 소멸 SNS가 발달하면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악플인 것 같습니다. 악플때문에 자살하거나 상처를 받는 사람들도 많아졌고, 기사 하나에도 서로 잘잘못을 따지며 댓글로 싸우는 그런 문제들 말이죠. 그런데 이런 싸움이 조선시대에도 있었다고 합니다 "엥? 조선시대에 무슨 댓글로 싸워?"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실제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런 싸움이 원흉이 되었던 조선시대 세책점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조선판 콘텐츠 플랫폼세책점은 쉽게 말해 조선시대 도서 대여점 이었습니다. 90년대 인기가 많았던 책 대여점, 혹은 지금 유행하고 있는 웹소설, 웹툰(쿠키)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종이가 귀하다 보니, 책을 직접 사기에는 부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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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조선
조선시대 아이들은 12시간 공부를 했고 훈장님은 무시받았지 조선시대 서당교육 의 현실
조선시대 교육기관 서당과 훈장 그리고 교과서 이야기 조선시대 아이들은 하루에 무려 10~12시간을 서당에서 공부했다고 합니다. 지금으로 치면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의 아이들이었을 텐데, 고등학생들만큼 공부를 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이때나 지금이나 교육열이 뜨거운 나라인 건 확실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선시대 교육기관 서당에 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민간교육 기관 서당의 역사와 발전 서당은 삼국사대부터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고구려 소수림왕 때에는 민간 교육 기관으로 경당을 두었는데, 이 경당이 당시의 서당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 경당에서는 혼인하기 전의 젊은 이들이 모여 공부를 하고 무예를 함께 배우는 청소년 교육기관으로의 역할을 했다고 전해집니다. 한편 고려시대에도 서당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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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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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실록에 기록된 외계인 이야기 [단피몽두]
주막에 내려 밥과 막걸리 먹고 바둑 두고 간 외계인 이야기 솥을 타고 내려온 거인 외계인(단피몽두)이 외계인의 이야기는 조선시대, 전라도 보성에서 시작된다.햇볕이 이글거리는 어느 여름날의 오후, 마을 주막 앞 하늘에 신비로운 현상이 일어났다. 저 멀리서 커다란 쇠솥이 둥둥 떠오르더니 그 위에 앉아 있는 거인이 서서히 주막 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던 것이다. 실제 그 거인을 마주했을 때, 사람들은 그의 키에 놀랐다고 한다. 사람 키의 두세 배나 되는 장신에, 얼굴까지 덮은 둥근 모자를 쓰고 있었다. 둥근 모자의 외계인은 주막 안으로 걸어 들어와 자리를 잡았고, 밥과 막걸리를 주문했다고 한다. 주모는 놀라는 기색도 없이 술상을 차렸고, 이 낯선 이방인을 거하게 대접하였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과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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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의 은밀한 취미생활 [꽃 그림자 놀이]
다산 정약용의 은밀한 취미생활어느 날 저녁, 다산 정약용의 방 안에서 은은한 불빛이 새어 나옵니다. 책상 위에는 국화 화분이 놓여 있고, 그 옆에는 촛불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몸이 좋지 않아 집에서 쉬고 싶다는, 친구 윤구범을 억지로 집으로 초대한 다산 정약용, 그는 방 한쪽의 가구를 모두 치우고는, 사뭇 진지한 눈빛으로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날 밤, 윤구범은 순간 긴장했을지도 모릅니다. "도대체 무엇을 보여주려고 이렇게 뜸을 들이는 걸까?" 국화와 촛불이면, 내 방이 극장 촛불을 국화 옆으로 가져가자, 하얀 벽 위에 그림자가 드리워집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어둠이었지만, 곧 기묘한 무늬와 형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겹져진 꽃과 잎은 마치 한 폭의 수묵화 같았고, 그림자는 이내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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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연산군 자신의 욕망을 위해 아이들을 이용해 만든 관청[회동습역소]
조선시대를 통틀어 폭군의 이미지가 가장 강한 왕은 아마도 연산군 일 것입니다.무오사화와 갑자사화로 수많은 선비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었고, 본인은 궁궐 안에서 사치와 향락에 빠져 살았죠.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흥청망청'이라는 단어도 연산군의 향락 문화에서 생겨난 말이니, 어느 정도였는지 짐작이 가능하시겠죠?하지만 연산군의 기행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어린아이까지 이용했으니까요. 이번시간에는 연산군이 자신의 욕망을 위해 만든 관청, [회동습역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각 고을의 아이를 불러모은 연산군 1506년 에는 매우 특이한 기록이 보입니다. 연산군은 신하들에게 명령을 내립니다. "어리고 총명한 아이들을 뽑아 데려오라." 이 말 한마디에 각지에서 총명하다고 소문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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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면제,월급 지급, 최고의 멘토링 서비스까지 조선시대 최고의 직장인 혜택[독서당]
요즘은 장학생 제도나, 직원 연구지원 제도는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국가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제도들이 존재합니다. 조선시대에도 다양한 지원 제도들이 존재했는데, 그중 가장 특별해 보이는 혜택이 있습니다. 바로 [독서당]이었는데요. 젊고 유능한 관리를 선발해 출근하지 않고 조용한 곳에서 공부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도였습니다. "출근 면제,월급지급,최고의 멘토링 서비스까지!!!"돈 받으면서 원 없이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독서당에 뽑히는 것은 가문과 본인 모두에게 큰 자랑이었다고 하네요. 이번 시간에는 독서당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독서당의 시작은 세종대왕 독서당의 시작은 세종대왕 시절이었습니다. 1426년 세종은 집현전 신하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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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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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한국의 신비로운 12가지 이야기
인사동 전시 데이트 추천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전시 관련 정보로 돌아왔습니다. 코로나 이슈로 전시를 많이 다니지 못했었는데 꼭 가보고 싶은 전시가 생겨서 보게 되었는데요. 바로 [한국의 신비로운 12가지 이야기]라는 전시입니다. 신기하게도 요즈음 유행하고 있는 미디어 아트와 설치미술을 접목시킨 것 같더라고요. 한국의 신비로운 12가지 이야기/미니쭌 [한국의 신비로운 12가지 이야기] 위치와 관람정보 2021년 12월 10일(금)~ 2022년 07월 25일(월) 운영 시간 10시 30분 ~ 20시 30분 입장 마감:19시 30분 (연중무휴) 할인정보 성인 (평일 조조할인) - 15,000원 청소년 (평일조조할인) - 12,000원 어린이 (평일조조할인) - 10,000원 가족권 1(성인 2인+어린이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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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사여행_역사전문 서점[역사책방]
[모든 역사이야기가 모여있는 역사책 전문 서점]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하면서, 나중에 한 번쯤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막연한 꿈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온갖 역사관련 서적들이 모여있는 역사 전문 서점을 차려보고 싶다는 생각이었는데요. 아마도 역사공부를 하며 자료를 찾아보게 되었고, 생각보다 필요한 자료들이 없다는 사실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나 이미지관련 자료들은 더욱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러스트, 잡지, 역사자료, 책등 다양한 역사 관련 자료들이 모여있는 그런 책방을 상상하곤 했습니다. 거기에 정기적으로 전시와 독자와 함께하는 북토크 같은 것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상상을 했었죠. 그런데 우연히 역사책 전문 서점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운영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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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여행_백범 김구선생의 묘가 있는 [효창공원]
오늘은 독립운동 공원으로 탈바꿈한 효창공원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백범 김구 선생의 묘가 있는 곳으로 더 유명하지만, 이곳에는 독립운동을 하셨던 많은 애국지사와 독립운동가들의 묘소를 모시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위치와 관람정보 서울 용산구 효창동 교통안내:경의중앙선/6선 효창공원앞역 1번 출구에서 613m 1번 출구에서 나와, 계속 직진해서 올라오면 효창공원이 보여 초행길임에도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효창공원의 의미와 역사 원래 이름은 효창원이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죽은 정조의 큰 아들 문효세자와 세자의 어머니 의빈 성씨 그리고 순조의 후궁 숙의 박씨와 그의 딸 영온 옹주의 묘지가 이곳에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했던 효창원은 1894년 청일전쟁 발발 직전 일본 군부대의 불법 주둔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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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사여행_을사늑약의 아픔을 간직한 [중명전]
날이 선선해지면서,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중명전에 다녀왔습니다. 중명전은 원래 대한제국의 황실 서적과 보물들을 보관할 황제의 서재로 지어진 곳 이었습니다. 하지만 1904년 덕수궁에 큰 불이 일어나자 고종은 이곳 중명전을 편전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에게는 이 편전으로 사용된 사실보다 1905년 11월 무력을 동원한 일본의 강압 속에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되었고, 결과적으로 대한제국의 외교권이 박탈당한 사건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비운의 역사 현장인 중명전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위치와 관람정보 관람시간:09:30~17:30(입장 마감 17:00) 휴관일:매주 월요일 관람요금:무료 교통안내:시청역(1호선 2번 출구/2호선 12번 출구) 덕수궁 돌담길 따라 도보 5분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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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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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 리뷰]조선의 은밀한 취향
왕과 왕비의 사적인 취미와 오락 서점에 갔다가, 끌리는 제목 때문에 구입했던 책이 있어요. 바로 조선의 은밀한 취향인데요. 책을 사기 전 슬쩍 목차를 보니 조선시대에도 당구를 치고 놀았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바로 구입을 하게 되었죠. 이 책은 크게 5가지의 목차로 나뉘어 있어요. 1장 동물 애호가들/ 2장 왕과 꽃과 나무/ 3장은 취미와 오락 사이 4장은 소설과 그림을 탐하다 /5장은 도자기에 담긴 마음 각장마다 재미있고 알찬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그럼 간단하게 책소개를 해볼까요? P.17 숙종 때 궁중에 고양이가 살았는데 숙종이 그 고양이를 매우 아껴 "금묘"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이름 그대로 그 고양이는 황금색이었다고 하는데, 요즘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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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 리뷰]조선잡사
쉽고 재미있는 조선시대 다양한 직업 이야기 "조선사람들이 어떤 일을 해서 생계를 유지했으며, 그러한 직업이 등장하게 된 사회, 문화적 배경이 무엇인지를 종합적으로 살피고자 했다. 이로써 시장,뒷골목,술집 때로는 국경과 바닷속을 누비던 조선 사람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독자 스스로 그려 볼 수 있게 하자는 생각이었다. 일상을 책임진 나뭇꾼,똥장수,채소장수를 빼놓지 않고 살핀 까닭이다." -책 조선잡사 중- 요즘 세상에는 참 다양한 직업이 존재합니다. 어릴 적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유튜버라는 직업과 BJ라는 직업이 큰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으로 급부상하기 시작했으며, 반대로 이전에는 인기 있었던 직업 혹은 높은 연봉을 받던 직업이 사라지기도 했죠. 그렇다면 조선시대에는 어떤 직업들이 있었을까요? 사실 조선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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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 리뷰]괴물 조선의 또 다른 풍경/작가 곽재식
[역사의 빈틈을 채우는 조선시대 괴물 이야기] "조선의 괴물은 백성의 생활상과 사회상을 반영한다. 옛사람들은 자신의 세상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그 실마리를 사람 아닌 존재, 즉 괴물이 품고 있는 것이다." -작가 곽재식- 이웃나라인 일본과 중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괴물이나 신화에 관한 이야기들이 참 적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한 TV 프로그램에 나온 곽재식이라는 작가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선시대 괴물 이야기에 관한 자료들을 꾸준히 모아 왔고, 그것으로 책을 내셨었다고 하셨는데, "아!, 우리나라에 괴물이야기가 적은 게 아니라 사료를 모으고 콘텐츠화한 결과물들이 적은 거였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유쾌하게 다양한 이야기를 하시던, 작가님의 매력 때문에, 책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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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 리뷰]읽고 나면 입이 근질근질해지는 한국사
[쉽게 읽히는 카툰 역사책] 조선시대 일상 이야기 "이 책은 제가 공부하면서 발견한 조선 역사의 비하인드와,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모아서 꾸린 것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TV 사극에서 보여주는 정형화된 조선 시대와는 다른, 뜻밖의 조선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작가 정훈이- 대부분의 역사서적은 당대의 승자들과 권력자 위주로 작성되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학창 시절 교과서에서, 유명한 역사적 위인이나 왕들을 통해 당시의 시대상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그 시대에는 권력자들만 살고 있었던 건 아녔습니다. 저처럼 평범하게 하루하루 삶을 즐기고 발전시키려 노력했던 사람들도 있었죠. 이 책은 이런 관점에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전 저의 블로그에서 소개했던 적 있었던, "귀양 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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